카테고리: 위키에서의 분쟁에 대해서

오멜라스에서 배제된 사람들

(출처: https://www.facebook.com/photo.php?fbid=2430688447160326&set=a.1606828109546368&type=3&theater) 소셜미디어 중 하나인 페이스북에서 이렇게 말하는 어떤 사람을 보았다. 스크린샷과 그 출처 링크에서 보이듯 이 사람은 SNS의 ‘신극우적’ 특성이 바로 상대를 손쉽게 배제하려는 습관이라는 것이다. 거기에는 토론과 합의는 없다. 다만 ‘차단’ 버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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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에서의 분쟁에 대해서: 정치

정치(政治, politics)에 대해 가장 널리 쓰이고 있는 학문적인 정의는 데이비드 이스턴(David Easton)이 내린 “가치의 권위적 배분(authoritative allocation of values)”이다. – 위키백과, “정치“ 문서 니트페어리는 일전에 ‘위키에서의 분쟁에 관하여’ 시리즈의 제 1편(?)으로 ‘종교 분쟁‘을 언급한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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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에서의 분쟁에 대하여: 종교

위키에서는 하루가 멀다하고 다양한 주제의 논쟁이 벌어지는데, 가장 비중을 많이 차지하고 치열한 논쟁은 물론 정치 논쟁이지만 그것 못지 않게 종교에 관한 논쟁이 상당한 비중을 차지한다. 정치 논쟁과 다르게 종교 논쟁은 종종 극단적인 결과로 이어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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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서술의 우선권과 독점권

위키에는 많은 글이 있고, 위키에서 다루어지는 주제는 대부분 그곳을 다루는 커뮤니티가 존재한다. 한국의 위키, 특히 ‘엔하계 위키’에 대해서는 각종 ‘특정 분야’커뮤니티의 여론은 대체적으로 하나로 수렴될 수 있다. ‘리그베다, 나무위키는 x같은 곳이며 그곳의 서술은 거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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