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생각

엘리트주의와 대중주의 – 위키에서의 경우

위키는 기본적으로 불특정 다수의 편집을 전제로 하나, 무제한적으로 불특정 다수에게 편집을 개방한다면 잠재적으로 반달리즘에 노출된다는 점에서 어느 위키던 간에 일정한 제한을 두게 된다. (이것에 대해서는 이 글을 먼저 참고하는 게 좋다.) 하지만 이 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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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에서의 분쟁에 대하여: 종교

위키에서는 하루가 멀다하고 다양한 주제의 논쟁이 벌어지는데, 가장 비중을 많이 차지하고 치열한 논쟁은 물론 정치 논쟁이지만 그것 못지 않게 종교에 관한 논쟁이 상당한 비중을 차지한다. 정치 논쟁과 다르게 종교 논쟁은 종종 극단적인 결과로 이어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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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서술의 우선권과 독점권

위키에는 많은 글이 있고, 위키에서 다루어지는 주제는 대부분 그곳을 다루는 커뮤니티가 존재한다. 한국의 위키, 특히 ‘엔하계 위키’에 대해서는 각종 ‘특정 분야’커뮤니티의 여론은 대체적으로 하나로 수렴될 수 있다. ‘리그베다, 나무위키는 x같은 곳이며 그곳의 서술은 거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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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 당신의 믿음직한 출처로서 가능한가?

일단 이 이미지를 보고 시작하자, 이 트위터 하는 사람은 낙원상가에 대한 한 ‘연구서’를 보고 있는데, 거기서 나무위키를 인용하였다는 이유로 해당 자료 자체를 공격하고 있다. 이 이미지는 나무위키를 인용하는 것에 대한 여론을 보여주는 좋은 표본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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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공유를 위한 CCL의 비자유적 역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Creative Commons Liscence, 이하 CCL)는 미국의 법학 교수인 로렌스 레시그가 고안한 자유저작물 배포 규약이다. 현행 대부분 국가에서는 저작권법에 대한 국제적 베른 협약에 의하여 법적으로 ‘저작물’로 인정될 수 있는 것은, 별다른 조치 없이 그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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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계 국제법

‘위키커뮤니티‘의 특성 때문에 우리는 보통 위키를 하나의 사회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사회의 운영에 대해서 가장 이해하기 편한 모델 중 하나가 국가 모델이기 때문에 위키의 운영은 하나의 국가와도 같은 특성을 가진다.(하지만 이것이 다 맞는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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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ay for 준큰풍!

모든 위키가 가질 만한 고민이 하나 있다. ‘무엇을 적고 무엇을 적지 말아야 할 것인가’란 질문에는 어느 위키라 하더라도 명확하게 답하지 못할 것이다. 하지만 위키의 정책이나 위키커뮤니티의 성향에 따라 스펙트럼적으로 ‘적합한 글’과 ‘적합하지 않은 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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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의 근거의 근거

이 글에서 ‘출처‘가 뭔지에 대해서 기초적인 설명을 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이 글에서는 ‘출처’를 확장해서 ‘근거’에 대한 이야기를 해 보려고 한다.  위키백과가 아닌 다른 위키에서는 일반적으로 논쟁 방지를 위한 근거 제시가 주로 관찰된다고 전 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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