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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보가 말하길, 신문의 쇠퇴는 위키백과에도 위기라고.

(출처: http://www.donga.com/news/article/all/20191108/98268548/1) 위키백과의 사실상 아버지인 지미 웨일스가 2019년 11월 초에 독일언론 ‘슈피겔’ 지에서 이와 같이 말했고, 그것을 한국 언론 동아일보에서 발췌 등재했다. 신문이 쇠퇴하는 것은 곧 위키백과에서도 위기라고 말이다. 아쉽게도 동아일보의 보도는 ‘위키(백과)의 작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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